내일의 기억

 기억이 사라져도
 나의 지난 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.
 내가 잃은 기억은
 나와 같은 나날을 보낸 사람들 속에 남아 있으니.

|오기와라 히로시| 신유희 역| 예담| 2006.10.30 | 385p |

by 리뉴 | 2007/01/18 11:42 | ♣ 마음의 양식 쌓기 | 트랙백 | 덧글(0)

블로그를 옮겼어요-_-

티스토리로...
그냥, 한번...;;

http://renew.tistory.com/

by 리뉴 | 2007/01/15 13:06 | ♣ 어느 특별한 하루 | 트랙백 | 덧글(0)

2006년 내 이글루 결산

» 포스트 : 64개
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25
stat_graph
12
stat_graph
0
stat_graph
22
stat_graph
5
stat_graph
0
stat_graph
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

» 덧글 : 219개
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84
stat_graph
59
stat_graph
0
stat_graph
33
stat_graph
39
stat_graph
4
stat_graph
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

» 관련글 : 1개
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1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0
stat_graph
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

» 내이글루 기네스 : 내가 1년 동안 작성한 글은?

  • 200자 원고지로 525장 분량입니다.
  • 원고지에 작성한 글자를 1열로 나열하면 1.39km 입니다.
  • 만약 이 이글루가 문고판 시리즈 였다면 2권까지 나왔겠네요.
  • 만약 20글자를 10초에 입력할 수 있다면 1년 동안 글을 작성한 시간은 20시간입니다.

 

 
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정말 오랜 시간 잠수를 타다가,
괜히 신기한거(?) 한번 나오니까, 남들 다 하니까,
나도 해보고 있다..............- _-;;

음, 저는 살아있습니다.

by 리뉴 | 2006/12/27 22:39 | 트랙백 | 덧글(1)

다 날려먹다

 다 날려먹었다.

 정말 길게, 아주 길게 포스팅 했는데. 다 날려먹었다.

 익스플로러 오류도 아니고,
 제대로 포스팅 된 것 처럼 뜨더니…

 아무것도 없다.







by 리뉴 | 2006/11/07 23:21 | ♣ 어느 특별한 하루 | 트랙백 | 덧글(8)

일주일 빠른 빼빼로데이 선물

 빼빼로 데이에 빼빼로 만 선물을 하란 법은 없지요. 롯데에서 말하는 "사랑과 우정의 메신저"만 전하면 그만 아니겠습니까. 아, 물론 롯데는 그걸 빼빼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만.

 오늘 그 사랑과 우정의 메신저가 도착했습니다. 빼빼로는 아니구요, 초콜릿 입니다. 일단 저는 빼빼로나 다른 과자, 또는 사탕 보다 초콜릿을 매우매우 좋아합니다. 공부할 때도 대게 초콜릿을 옆에 두고 할 만큼 초콜릿을 좋아하죠. 그렇다고 다양한 초콜릿을 맛보기 위해 노력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. 대충 편의점이나 집 앞 할인마트에서 맛있어 보이는 초콜릿을 하나씩 집어 오죠. 물론 돈 내고 집어 옵니다. 저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거든요.

 어쨋든, 중요한 것은 아직 빼빼로 데이가 일주일이나 남았지만, 벌써 선물을 받았어요. 여자친구와는 별거중이라서, 아, 별거는 당연하거군요. 정정할게요, 떨어져 지내는 중입니다. 저는 서울에 살고 여자친구는 지방에 사는데 둘 다 휴학중이라서 자주 만나지는 못하거든요. 특별한 기념일이라든가 서로의 생일이 아닌 때에 선물을 보낼 일이 생기면 주로 택배를 이용합니다.

 일단, 편의점에서 드림카카오 72% 까지 먹어봤는데, 선물 받은 것은 그보다 딱 5% 높은 77% 였습니다. 단지 5% 높아졌을 뿐인데 확실히 맛이 강하더군요. 그래도 못먹을 정도는 아니고 딱 알맞은 듯 합니다. 진한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와 함께 마신다면 참 잘 어울릴 것 같은데, 안타깝게도 집에는 맥심 커피 믹스 밖에 없습니다.



 이 초콜릿들, 상당히 비싼 초콜릿인데 저는 고작 빼빼로 선물 세트를 보내서 매우 민망하고 송구스러워 하는 중입니다. 물론 가격 보다는 선물에 담아 보내는 마음이 중요한거겠지만, 아무튼 이래서 선물 할 때는 가격표를 떼야 하는 겁니다. 여자친구가 가격표를 붙여서 보낸건 아니지만 제가 가격을 알고 있죠. 그런데 저는 실수로 영수증을 함께 보내서 더욱 민망합니다. 제 선물이 더 싼건데.

by 리뉴 | 2006/11/04 21:01 | ♣ 어느 특별한 하루 | 트랙백 | 덧글(8)

<<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>>